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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일기 쓰기는 기계가 있어야 한다는 무거운 조건으로 인해 날마다 하기 어렵습니다.
늦은 밤. 집에 들어와 컴퓨터를 켜고 앉아으면 세상이 멍하고 혼미해지기만 합니다. 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이렇게 까지 해서 무언가 남겨야 하는지 생각해봅니다. '그냥 쓰러져서 자버리면 좋겠다'란 생각이 가슴에서 뭉클뭉클 뿜어납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다보니 이글루 달력에 빵구난 곳이 많습니다. 달력을 보며 후회합니다. 그냥,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될 텐데..라구요. 오늘부터 착실히 살려고 합니다. 뜻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다시 읽는 '10가지 자연법칙'이란 책에서 읽은 구절이 이 상황에 맞는 듯 합니다. 내용을 정리해서 쓰자면 우리는 2가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답니다. 먼저,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컨트롤할 수 없는 사건들이 있다.'와 반대로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 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는 사건들이 있다'입니다. 우리는 2가지 생각을 잘못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1일 1포스팅 할 수 있는 것은 컨트롤할 수 있는 일이겠지요? 세상을 살아가는데에는 좀더 지혜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 by | 2007/12/06 10:14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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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무엇일까요? 학교는 [ ] 다. 라는 문장에서 네모칸에 글자를 집어넣는다면
학교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학교는 놀이터다. 학교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학교는 싫은 곳이다. 학교란 과연 어떤 곳일 까요? 날마다 학교에 다니면서도 학교란 곳은 어떤 곳이다.라고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학교를 아무 생각없이 다닌다는 사실일까요? 저에게 학교란 무엇일까요? 글쎄요, 저도 생각해보지 못했으니 학교를 대충다닌 것만은 틀림없나봅니다. 오늘부터 생각좀 해봐야 겠습니다. 학교란 저에게 무엇일까요? # by | 2007/12/03 16:19 | -학교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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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태어난 아이는 겨울의 아이, 희망과 사랑의 아이입니다. - 부자선생님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2007년은 지나갑니다. 200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잘 맞이할 수 있기 바랍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 by | 2007/12/03 15:59 | 공지 | 트랙백 | 덧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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